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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컴퓨터 · 새 휴대폰 첫날 주소모음: 분야별로 먼저 챙길 사이트 체크리스트

새 기기를 처음 켰을 때 무엇부터 열어 둘지 막막하다면, 분야별로 먼저 챙길 사이트와 설정을 순서대로 따라 해 보세요.

첫날 30분이면 충분해요

새 컴퓨터나 휴대폰을 처음 켜면 할 일이 한꺼번에 몰려요. 자주 쓰는 사이트를 분야별로 나눠 하나씩 챙기면, 첫날 30분 안에 평소처럼 쓸 준비를 끝낼 수 있어요.

1. 브라우저와 검색부터

  • 주로 쓸 브라우저를 정하고, 쓰던 계정으로 로그인해 즐겨찾기와 저장한 비밀번호를 이어 받아요.
  • 기본 검색엔진을 평소 쓰던 곳으로 바꿔 두세요. 검색엔진마다의 차이는 포털 · 검색 사이트 순위에서 비교해 볼 수 있어요.

2. 매일 쓰는 도구

  • 지도, 번역, 날씨, 일정 관리처럼 하루에도 몇 번씩 여는 사이트를 즐겨찾기 맨 앞에 둬요.
  • 휴대폰이라면 이런 도구는 공식 앱을 설치하는 편이 빨라요. 많이 쓰는 곳은 생활 · 도구 사이트 순위에서 확인하세요.

3. 돈과 서류가 오가는 곳

  • 은행, 카드, 정부24, 홈택스 같은 사이트는 검색 광고를 거치지 말고 공식 주소로 직접 들어가 즐겨찾기해요.
  • 은행 앱은 앱 장터에서 개발사 이름까지 확인한 뒤에 설치하세요.

4. 쉴 때 쓰는 곳

  • 영상과 음악 서비스는 로그인만 하면 보던 목록과 플레이리스트가 그대로 돌아와요.
  • 새로 써 볼 곳을 찾는다면 영상 · OTT와 음악 · 오디오 순위를 둘러보세요.

5. 마지막으로 보안 설정

  • 운영체제와 브라우저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요.
  • 크롬과 엣지의 비밀번호 관리자는 유출되었거나 여러 곳에 겹쳐 쓴 비밀번호를 알려 줘요. 첫날 한 번 점검해 두세요.
  • 처음 보는 사이트가 알림을 보내겠다고 물으면 차단해 두세요.

정리해 두면 다음이 쉬워요

첫날 챙긴 사이트를 즐겨찾기 폴더 하나에 모아 두면, 다음에 기기를 바꿀 때도 그 폴더만 옮기면 돼요. 분야별 인기 사이트는 언제든 분야별 순위에서 다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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