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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독학 사이트 고르는 법: 강의 · 문서 · 질문 · 연습 단계별 정리
혼자 개발 공부를 시작할 때 어떤 사이트를 언제 쓰면 좋을지, 강의부터 문서, 질문, 연습, 결과물 올리기까지 단계별로 정리했어요.
사이트를 많이 아는 것보다 순서가 중요해요
코딩 독학을 시작하면 강의, 문서, 문제 풀이 사이트가 한꺼번에 쏟아져서 어디서부터 볼지 막막해요. 사이트마다 맡은 역할이 달라서, 공부 단계에 맞춰 하나씩 쓰면 훨씬 덜 헤매요.
1단계. 강의로 큰 그림 잡기
- 인프런 — 국내 개발자들이 올린 한국어 강의가 많아요. 무료 강의도 있어서 맛보기로 시작하기 좋아요.
- freeCodeCamp — 웹 개발 과정을 처음부터 무료로 따라갈 수 있는 영어 사이트예요. 과정을 마치면 수료증도 받을 수 있어요.
강의는 여러 개를 조금씩 듣는 것보다 하나를 끝까지 듣는 편이 훨씬 남아요.
2단계. 막히면 공식 문서부터
- MDN Web Docs — HTML, CSS,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할 때 기준이 되는 문서예요. 한국어로 옮겨진 페이지도 있지만, 가장 최신 내용은 영어 페이지에 먼저 올라와요.
3단계. 질문하기 전에 검색하기
- Stack Overflow — 전 세계 개발자들이 묻고 답하는 곳이에요. 오류 메시지를 영어 그대로 검색하면 같은 문제를 먼저 겪은 사람의 해결법이 나올 때가 많아요.
직접 질문을 올릴 때는 무엇을 하려고 했는지, 어떤 코드를 썼는지, 오류 메시지가 무엇인지 함께 적어야 답을 받기 쉬워요.
4단계. 손으로 직접 연습하기
- 프로그래머스 — 코딩 테스트 문제를 풀며 연습할 수 있어서 취업 준비에 많이 써요.
- CodePen · CodeSandbox · Replit —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바로 코드를 짜고 실행해 볼 수 있어요.
5단계. 만든 것을 남기기
- GitHub — 내가 짠 코드를 올려 두는 곳이에요. 꾸준히 올린 기록이 그대로 포트폴리오가 돼요.
- Vercel — 직접 만든 웹사이트를 인터넷에 올려 다른 사람이 볼 수 있게 해 줘요.
- 공부한 내용은 벨로그 같은 개발 블로그에 정리해 두면 나중에 다시 찾아보기 좋아요.
더 찾아보려면
개발 · 학습 사이트 순위에서 요즘 개발 공부에 많이 쓰는 사이트를 볼 수 있어요.